[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로 복귀한 가운데, 높은 화제성으로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이 개설됐다. 해당 영상에서 서인영은 첫 콘텐츠 '악플읽기'로 이전 논란에 해명하거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채널은 4월 3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구독자 22.5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채널 개설 이틀여 만에 실버버튼의 기준이 되는 구독자 10만명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영상이 조회수 184만을 넘긴데다, 지난 1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은 조회수 223만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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