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윤하가 '히든싱어8'에 등장한다.
2일 디즈니+가 예측불허의 대결을 기대하게 하는 '히든싱어8' 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원조 가수 심수봉 편 공개 이후, 오감을 사로잡는 짜릿한 노래 대결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히든싱어8'가 감성 보컬리스트 윤하의 등장을 담은 2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히든싱어8'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며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에 공개된다.
공개된 2회 예고에서는 '히든싱어'에서 보고 싶은 가수 0순위로 손꼽히는 가수 윤하가 등장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기다리다', '혜성', '사건의 지평선' 등 제목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떼창을 유발하는 히트곡을 보유한 윤하가 '히든싱어8'에 첫 출연하며, 특유의 맑은 음색과 폭발적인 에너지로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를 예고했다. 특히, 자신을 모창하는 사람은 본 적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윤하에 맞서기 위해 제작진이 무려 14년 동안 전국을 돌며 발굴한 실력파 모창능력자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등장과 동시에 스튜디오를 혼란에 빠뜨릴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선보이며 원조 가수인 윤하마저 당황하게 해 무대를 향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윤하를 향한 모창능력자의 충격 발언부터 녹화가 급히 중단되는 예상치 못한 상황까지 더해져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히든싱어8'을 향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원조 가수 윤하의 모습과 패널들의 뜨거운 반응은 이번 대결이 단순한 무대를 넘어선 역대급 승부가 될 것을 예고한다. 수많은 히트곡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은 윤하와 최강의 모창능력자들이 함께 만들어낼 환상의 하모니가 선사할 감동은 글로벌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으며 깊은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역대급 원조 가수 라인업과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으로 돌아온 '히든싱어8'는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2개 이상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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