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5만28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578만2131명을 기록했다. 개봉 두 달이 되어가는 시점에도 장기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였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만9862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127만4583명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이날 개봉한 일본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1만1414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4위와 5위는 모두 애니메이션이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6652명,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는 3085명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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