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출신 한보배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1일 한보배는 자신의 SNS 계정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3월을 가장 행복하게 보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한보배는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한보내는 지난 2025년 12월 29일 "20년 넘게 이어온 배우의 길을 내려놓고 현재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다"며 "제 인생을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8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한보배는 2002년 영화 '복수는 나의 것'으로 데뷔했다. 이후 '매직키드 마수리' '대장금' '서동요' '천추태후'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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