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세 차례 마약' 에이미, 출소 후 달라진 근황 "이제 새로운 인생 시작"
작성 : 2026년 04월 01일(수) 18:02

에이미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마약류 투약 혐의로 실형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에이미가 근황을 전했다.

에이미는 1일 자신의 SNS에 "이제 새로운 나의 인생 시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제 웃어도 보고 용기도 내본다. 무너졌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 모든 것에 도전하고 있다"며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 위해 살도 뺐다. 밖에도 한 번 나가보고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당당해지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에이미는 새 삶을 살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언젠가는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2008년 Olive 예능 프로그램 '악녀일기' 시즌3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까지 다수 방송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하지만 2012년 프로포폴, 2014년 졸피뎀 투약 혐의로 강제 추방돼 활동을 중단했다. 2021년 입국 직후 또다시 필로폰 투약 혐의로 구속돼 징역 3년의 실형을 살고 출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