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이 후반전에 첫 실점을 내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에 위치한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국은 손흥민-이재성-이강인-이태석-김진규-백승호-설영우-김민재-김주성-이한범-김승규가 선발 출격했다.
전반전을 0-0으로 마친 한국이 후반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선제골을 허용했다.
후반 3분 수비 쪽에서 순간적으로 균열이 생겼고, 박스 안에서 공을 받은 자비처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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