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남편과 함께 '동상이몽2'에 새 운명부부로 합류한다.
31일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김지영·윤수영 부부가 합류하는 것이 맞다. 4월 7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영은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지난달 1일 독서 모임 커뮤니티 회사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6살 차 연상연하 부부인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신혼생활의 달달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지영은 7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어 남편과 함께하는 일상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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