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온주완이 FA시장에 나왔다.
31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온주완은 최근 해와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했다.
온주완은 2002년 드라마 '야인시대'로 데뷔해 드라마 '별순검' 시리즈 '미녀 공심이' '낮에 뜨는 달', 영화 '사생결단' '돈의 맛' '인간중독' '정직한 후보' 시리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지난 2025년 11월에는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