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3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박은영은 5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의사로 알려졌다.
박은영은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지난 29일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는 셰프들 중 한 명의 결혼 소식이 발표돼 궁금증을 모았다. 박은영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