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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결혼식, 신화 멤버 아내와 아들까지 총출동…신혜성은 어디에
작성 : 2026년 03월 30일(월) 07:57

이민우 결혼식 / 사진=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화 이민우가 결혼했다.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신혜성이 불참해 주목받고 있다.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고, 축가는 가수 자이언티와 거미가 불렀다.

수많은 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민우와 28년째 우정을 다지고 있는 신화 멤버들과 그의 가족들도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작가 조선희가 공개한 사진에는 아내 나혜미와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에릭부터 전진과 앤디 역시 각각 아내와 함께 자리했다. 미혼인 김동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다만 신혜성은 함께 공개된 단체 사진에 포함되지 않았다. SNS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도 신혜성은 포착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2022년 앤디 결혼식에서도 멤버들과 함께 축가를 부르지 않아 불화설이 제기됐으나, 마스크를 쓰고 참석했던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기도 했다. 신혜성은 지난 2024년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민우는 이아미가 전남편 사이에서 얻은 첫째 딸을 입양했다. 이후 이아미와 같은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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