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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유럽 2연전 선수단 등번호 공개…손흥민 7번·이강인 19번
작성 : 2026년 03월 28일(토) 13:37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캡쳐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홍명보호가 유럽 2연전에 나설 선수들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유럽 2연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등번호를 발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 코트디부아르, 4월 1일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한국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 D 승자와 A조에 편성됐다. 코트디부아르전은 남아공전을, 오스트리아전은 유럽팀과의 월드컵 본선 경기를 대비한 좋은 평가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선수들이 배정 받은 등번호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주장 손흥민은 7번, 이강인은 19번, 김민재는 4번, 이재성은 10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골키퍼 김승규는 1번, 조현우는 21번을 달며,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과 오현규는 각각 9번과 18번을 받았다.

황희찬은 11번, 옌스 카스트로프는 23점, 양현준은 20점을 달고 경기에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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