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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꿈 위해 17살에 독립…고시텔·원룸거쳐 지금의 집으로"(나혼산)[TV캡처]
작성 : 2026년 03월 28일(토) 00:02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배인혁이 고등학생 시절부터 독립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구성환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방송에서 배인혁은 혼자 산 지 13년 차라고 밝혔다. 1998년생으로 아직 20대임에도 13년 차란 말에 기안84가 의아해하자, 배인혁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혼자 살았다"라며 "중학교 때부터 배우란 꿈을 키우게 됐는데 예술고에 진학을 하면서 독립하게 됐다"라며 비교적 빨랐던 독립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배인혁은 처음엔 고시텔에서 자취를 시작했다면서 "서울 와서도 원룸에서 계속 생활하고, 그러다 활동 많이 하게 되면서 지금의 집으로 이사했다"라고 말했다.

재수한 이후부터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 지금의 집을 마련한 것이라고.

이어 기안84는 "대학교랑 군대는 다녀온 거냐"라고 물었는데 배인혁이 "군대는 아직..."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기안84는 "군대를 아직 안 갔구만~"이라며 짓궂게 웃었다.

장난기 가득한 반응 속, 배인혁은 "국방의 의무니 다녀와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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