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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바빠진 추성훈, 내 수입 넘었을 듯"(편스토랑)[TV캡처]
작성 : 2026년 03월 27일(금) 21:32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가 두 번째 전성기를 맞은 남편 추성훈의 수입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야노 시호가 출연했다. 이날 야노 시호는 절친한 동생 아유미를 만나 육아와 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유미는 "(추성훈과) 3개월까지도 못 봤다고 했는데 안 불안하시냐"라고 물었다. 그러나 야노 시호는 "자유니까! 재미있어요"라며 환하게 웃어 웃음을 자아냈다. 일과 친구가 있어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으며, 매일매일이 재미있다고.

게다가 추성훈 역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아유미는 "TV만 틀면 나오셨다"라며 광고계까지 휩쓴 추성훈의 인기를 언급했다.


야노 시호는 "결혼한 후 (추성훈은) 위도 있고 아래도 있었다. (추성훈의) 18년 활동 중 지금이 두 번째 전성기다"라며 "이후에도 아마 2번 정도 오르락 내리락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까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야노 시호는 "(추성훈의 수입이) 내 수입을 넘었을 거다"라며 "추성훈이 좋아할 것이라 생각하니 너무 기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 시호는 현역 일본 톱모델로 활동 중인데다 도쿄에 50억 자택을 보유할 정도로 재력가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렇게나 바빠진 탓에 추성훈의 건강이 악화되기도 했다. 그러나 야노 시호는 "그렇지만 인간이 병에 걸리면 면역이 생겨서 더 강해지지 않나"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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