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6시즌 KBO 리그 개막을 기념하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탠리(STANLEY 1913)'와 컬래버를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는 'Play Hot. Stay Cool'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LG 트윈스 팬들의 뜨거운 열기와 스탠리가 가진 강력한 보냉성능을 선보인다는 의미를 담았다.
LG 트윈스는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으로는 최초로 스탠리와 손잡고 팬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제품 협업을 강화한다. 110년 이상 글로벌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스탠리는 리오넬 메시, 제니(JENNIE)를 비롯해 아스널 FC, 파리 생제르맹(PSG) 등 세계적인 스포츠 클럽 및 아이콘들과의 협업을 이어왔다.
오는 4월 2일 출시되는 'LG 트윈스 X 스탠리 1913' 컬렉션은 LG 트윈스의 상징적인 스트라이프 패턴을 제품 전면에 적용해 구단의 아이덴티티를 살렸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