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아홉 측이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입을 열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스포츠조선은 아홉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7년으로 연장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4년 계약을 체결했으나 3년을 추가해 7년으로 변경했다는 것.
한편 아홉은 2024년 방송한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9인조 그룹이다. 지난해 7월 미니 1집 '후 위 아'(WHO WE AR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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