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을 목전에 뒀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이날 7만8569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1492만1384명을 기록했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였다. 4만101명의 선택을 받아 누적 64만4021명을 돌파했다.
'호퍼스'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뒤를 이었다. 4280명으로 3위에 올랐다. 4위는 '메소드연기'(3392명)였다.
5위는 내달 8일 개봉 예정인 김혜윤 주연 공포영화 '살목지'가 차지했다. '살목지'는 일찌감치 2784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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