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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김희은 셰프 "4년 연속 미쉐린 시상식 초청, 행사 당일까지 기밀"(동상이몽2) [TV캡처]
작성 : 2026년 03월 24일(화) 23:43

동상이몽2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김희은 셰프가 4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코리아 시상식 초청에 감격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2026 미쉐린 가이드 코리아 시상식에 초대받은 '흑백요리사2' 김희은 셰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는 미쉐린 가이드 코리아 시상식 초청 메일을 받고 감격했다.

윤대현은 아내와 포옹하며 "조마조마했다. 연락이 너무 안 오니까"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희은도 "4년 연속 진짜 너무 뿌듯하고 너무 감사하다"고 뭉클해했다.

이어 김희은은 "(행사 당일까지) 기밀을 유지해야 한다. 가족, 친구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된다. 직원들도 모르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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