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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준상 "큰아들 제대 후 대입 준비 중, 아이들은 행복해" [TV캡처]
작성 : 2026년 03월 24일(화) 21:30

틈만 나면 / 사진=SB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틈만 나면' 유준상이 아들 사랑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유준상에게 "큰아들 동우는 제대하고 복학했냐"고 물었다.

유준상은 "아니다. 처음부터 대학교 안 가겠다고 해서 바로 군대 가라고 해서 군대갔다 왔다. 이제 대학 가고 싶다고 해서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나중에 그런 마음이 생긴다. 요즘 (무조건 대학 가는) 그런 세상이 아니"라고 공감했다.

이에 유준상은 "우리 아이들은 일다 행복하다. 부모님만 마음 아프지"라며 "애들이 공부에 그게 없으니까. 그래도 아이들은 잘 컸다"고 뿌듯해했다.

한편, 유준상은 지난 2003년 배우 홍은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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