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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싸이, '잘 될 것 같은 감 온다'고 칭찬…책임감 갖고 연습하라 조언" [ST현장]
작성 : 2026년 03월 24일(화) 14:05

베이비돈크라이 / 사진=권광일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소속사 대표 싸이에게 칭찬을 받았다고 밝혔다.

24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의 첫 미니앨범 'AFTER CRY(애프터 크라이)'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신보 타이틀곡 '비터스위트(Bittersweet)'는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한 곡이다.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시간이 지난 뒤에야 비로소 마음에 남는 순간들의 감정을 표현하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김이나와의 작업에 대해 미아는 "김이나 작사가님이 어마어마한 K팝 히트곡 메이커시지 않나. 같이 작업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뜻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디렉팅 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가장 와닿은 가사에 대해서는 "다 좋은데 처음부터 끝까지 들었을 때 브릿지 부분에서 감정이 올라오는 것 같아서 그 부분 가사가 너무 좋다고 생각한다"며 '영원한 건 없다고. 다이어리에 쓰면서' 가사 부분을 직접 불렀다.

소속사 수장 싸이의 피드백도 공개했다. 베니는 "싸이 대표님은 이번 앨범이 첫 미니앨범이라 신경을 많이 써주셨다. 노래에 다섯 개 트랙이 있는데 그 곡들이 너무 잘 될 것 같은 감이 온다고 얘기해주셨고 좋은 곡을 받은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연습해야 한다고 조언해주셨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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