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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홍석천 생일파티, 정건주→이주안·나우즈까지 총출동 "연예계 교류의 장" [TV캡처]
작성 : 2026년 03월 23일(월) 22:40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홍석천의 생일파티에 배우, 아이돌, 작가까지 총출동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방송인 홍석천의 55번째 생일 파티가 그려졌다.

이날 홍석천은 이태원 한 클럽에서 자신의 생일 파티 겸 입양한 조카 딸 결혼 발표를 위한 행사를 준비했다.


파티 시작이 임박하자 손님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다. 배우 이주안은 "석천이 형의 보석으로 이 자리를 빛내드리려 왔다"고 말했다. 이후 배우 정건주, 장연우, 아이돌그룹 나우즈 시윤과 윤, 베리베리 용승과 강민, 펜타곤 키노도 참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가수 왁스도 찾아왔다. 홍석천은 "이따 축가 부탁드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순풍 산부인과' 작가, 미스코리아, 쇼호스트, 변호사, 기자까지 직업군이 다양했다.

홍석천은 "내 생일 파티는 원래 내가 주인공이 아니다. 오시는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다. 다들 만나면 새로움이 될 수 있는 직업군의 사람들이 많다"며 "PD, 작가님이 보면 서로 교류도 하고, 캐스팅도 되는 경우도 많다"고 연예계 인맥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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