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최현석 셰프가 무릎 수술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약 1년 만에 다시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록은 이번 '냉부해' 출연에 응한 이유를 묻자 "3일 전에 최현석 셰프님이 아프시다는 말을 듣고 결정했다. 흑기사로"라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무릎 수술을 했다. 아픈지 꽤 오래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참고 가는거다. 너무 심해져서 병원에 갔더니 파열이 됐다더라"고 털어놨다.
최현석은 최강록에게 "내 흑기사니까 소금도 나처럼 뿌리고 요리해달라"고 해 최강록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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