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병세 아내가 최초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병세가 15살 연하의 와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신동엽은 "김병세가 58세에 결혼해 미국에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됐다"고 말했다.
김병세의 아내도 최초 공개됐다. 김병세 부부는 인천공항으로 마중 나온 김승수와 임원희를 보고 부끄러워했다.
임원희가 "형수님이 너무 어리지 않냐. 따님인 줄 알았다"고 하자 김병세는 "초혼이라니까 무슨"이라고 발끈했다.
김승수가 "원희 형이 올해 연애해서 내년에 결혼하면 김병세 형이랑 똑같이 된다"고 하자 임원희는 "제 롤모델이다"라고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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