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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나나 "가끔씩 탄수화물·일반식, 공복에 버터 먹어" 깜짝 [TV캡처]
작성 : 2026년 03월 22일(일) 21:13

냉부해 나나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나나가 남다른 관리법을 얘기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배우 나나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나나는 "엄마는 나의 소울메이트"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이랑 엄마랑 같이 클럽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청바지에 조금 더 젊어보이게 입었다"며 "아빠는 가끔씩 끼워주긴 하는데, 여자들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얘기했다.

이후 나나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그는 "집에서 요리를 잘 안 해먹는다"면서도 냉장고 안은 꽉 채워져있었다.

그는 "저의 냉장고이긴 한데, 어머니가 많이 쟁여두는 스타일이다. 집에 자주 오시다보니까, 엄마가 먹을 것을 넣어두신다. 저는 밖에서 많이 먹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끔씩 탄수화물이나 일반적인 게 땡길 때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는다. 최대한 줄이고 있다"며 "저탄고지로 먹는데, 밀가루 밥 쌀 안 먹는다. 공복에 버터를 먹는다. 니글거리면 소금 쳐 먹는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윤남노도 "공복에 버터 진짜 좋다"고 공감하자 손종원은 "빵도 먹는 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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