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런닝맨' 박신양, 능청 반칙에 광란의 댄스까지 불사 [TV스포]
작성 : 2026년 03월 21일(토) 17:36

사진=SBS 런닝맨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13년 차 화가가 된 배우 박신양이 '런닝맨'에 완벽하게 녹아든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탐정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고난도 추리 서바이벌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미션을 통해 진품에 대한 단서를 확보하며, 사건 해결을 향한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했다. 실제 박신양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된 레이스에서 '13년 차 화가' 박신양의 그림 실력을 엿볼 수 있는 고난도 그림 그리기 미션이 진행된다.

명품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의 손끝에 모든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자마자 멤버들은 "대체 뭐 하는 거예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능 백전노장인 멤버들조차 당황한 박신양의 그림 실력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런닝맨 제공


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각종 꼼수를 총동원하며 박신양에게 '매운맛 예능'을 선보였다. 점잖게 당하기만 하는 박신양도 잠시, 이내 거리낌 없이 반칙에 가담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 박신양은 오히려 "반칙인 줄 몰랐다"라며 능청스러움까지 겸비해, 완벽하게 '런닝맨화' 된 모습으로 제작진마저 당황시키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사라진 진품에 대한 단서를 획득하기 위한 런닝맨 멤버들의 몸 사리지 않는 활약도 눈길을 끈다. 물바가지를 뒤집어쓰며 사건 해결 의지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 광란의 댄스까지 불사하는 모습을 보이며 런닝맨 표 불나방 레이스의 진수를 유감없이 보여줄 전망이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도파민을 제대로 자극할 역대급 추리 대결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레이스는 내일(22일) 오후 6시 10분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