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개그맨 김준현이 소속사 SM C&C를 떠난다.
19일 SM C&C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김준현과 전속계약이 마무리 됐다"라고 밝혔다.
김준현은 지난 2021년 JDB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강호동, 전현무 등이 소속된 SM C&C로 거처를 옮겼다. 지난 2024년 3월 한 차례 재계약을 체결하며 5년 동안 동행을 이어왔으나, 마침표를 찍게 됐다.
KBS 공채 22기 개그맨 출신인 김준현은 현재 KBS2 '불후의 명곡' MC로 출연 중이다. 또한 개편을 마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로도 대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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