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3만3941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1360만1732명을 달성했다.
2위는 8186명의 선택을 받은 애니메이션 '호퍼스'였다. 지금까지 53만9346명이 '호퍼스'를 관람했다.
'삼악도'는 3743명을 동원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만1069명이다.
한편 18일 개봉하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이날 12만3248명을 모아 예매율 1위(40.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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