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포털사이트 구글이 지난 10일 '더 안전한 인터넷의 날'을 맞아 블로그를 통해 피싱 사기 수법을 구별하는 팁을 공개했다.
대부분의 계정 도용 범죄자들은 '피싱'이라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글 보안 엔지니어 팀의 연구에 따르면 일부 피싱 공격은 45%의 성공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이 추천한 피싱 구별하는 첫 번째 팁으로, 먼저 주소창에서 URL을 확인해야 한다. 안전한 사이트임을 표시하는 'HTTPS'를 주소창에서 확인해야 한다.
두 번째로 이메일의 경우, 발신자의 이메일 주소를 항상 확인해야한다. 피싱 이메일에는 철자 오류와 같은 부정확한 주소가 포함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세 번째는 불안감을 유도하는 수법에 속지 않아야 하는 것이다. 정상적인 웹사이트는 절대로 불안감을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하여 사용자 이름 비밀번호 신용카드 번호를 수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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