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제니(이소율)가 결혼했다.
제니는 지난 11일 SNS에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다.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반짝이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식장에서 포즈를 취했다. 훈훈한 외모의 배우자와 제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7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한편 제니는 1996년생으로 2015년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다. 2019년 그룹에서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고, 활동명을 이소율로 변경했다. 드라마 '혼술남녀' '솔로 말고 멜로'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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