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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16일 오스카 시상식 독점 생중계
작성 : 2026년 03월 11일(수) 17:46

오스카 시상식 / 사진=디즈니+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계 최고의 축제, 제98회 오스카(Academy Awards) 시상식의 뜨거운 현장이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디즈니+는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국내시간), 제98회 오스카® 시상식을 라이브 스트리밍한다.

이번 시상식의 진행은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TV쇼 진행자이자 코미디언인 코난 오브라이언이 맡았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호스트로 나서는 그는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상식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디즈니+는 이번 오스카®의 레드카펫 현장부터 영예의 수상자가 탄생하는 시상식 본 행사까지 전 과정을 생중계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디즈니의 강력한 콘텐츠들이 주요 부문 후보에 올라 기대를 모은다. ‘엘리오’와 ‘주토피아 2’가 장편애니메이션상 후보에 올랐으며, ‘아바타: 불과 재’는 압도적인 비주얼을 인정받아 시각효과상과 의상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과연 올해 오스카 트로피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제98회 오스카는 한국 시간 3월 16일 오전 7시 30분 디즈니+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해당 중계는 영어로 서비스 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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