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60세 미혼 김광규 "이상형? 글래머 좋아한다고 했다가 욕 엄청 먹어"[TV캡처](혼자는 못 해)
작성 : 2026년 03월 10일(화) 21:34

혼자는 못 해 김광규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혼자는 못 해' 김광규가 이상형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 김광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항구도시 부산으로 떠났다.

이날 김광규는 "혼자 밥 먹을 때 굉장히 처량하다. 편한 사람들과 함께 먹을 때 최고"라고 말했다.

본인의 이상형을 얘기하기 시작한 김광규는 "글래머 좋아한다고 했다가 욕 엄청 먹었다. 성격은 밝은 사람. 패션은 안 본다. 취미는 건강했으면 좋겠다. 고관절이 튼튼한. 인연이 닿는다면 위로도 괜찮다"고 솔직히 얘기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자신의 엄마를 소개시켜주며 김광규를 "아빠"라고 불렀다. 김광규는 당황해 폭소했다. 추성훈도 54년생인 자신의 어머니 사진을 보여주며 어필했다.

김광규는 "어머니만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프다"라고 자신의 미혼 처지를 슬퍼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