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최불암 측이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10일 최불암 측에 따르면 최불암은 지난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중이다.
앞서 배우 백일섭은 MBN '알토란'에서 최불암 근황에 대해 "요즘 연락이 없고 전화도 안 받으신다"며 걱정한 바 있다.
이에 최불암의 건강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현재 최불암의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40년생인 최불암은 대한민국 대표 원로 배우다. 최근 약 14년간 이끌어온 KBS1 '한국인의 밥상'을 지난해 3월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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