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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오사카 팬미팅 돌연 취소 "주최 측 사정"
작성 : 2026년 03월 10일(화) 11:41

김혜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혜윤의 일본 오사카 팬미팅이 돌연 취소됐다.

주최사 IMX 재팬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 열릴 예정이었던 김혜윤의 오사카 팬미팅 취소를 알렸다.

주최 측은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사카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며 "공연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큰 불편과 걱정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혜윤은 오는 16일 오사카 마쓰시타 IMP홀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팬미팅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 취소됐다. 오는 13일 가나가와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 팬미팅을 개최한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로 활약한 김혜윤은 최근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은호 역으로 열연했다. 오는 4월 '살목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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