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윤정수 아내 원진서가 시험관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윤정수·원진서 부부를 집에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원진서는 알람 소리를 듣고 약을 챙기는 모습이었다. 윤정수는 "요즘 병원을 다녀서 산부인과 약을 (먹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친구 정신없어서 나도 알람을 똑같이 맞춰놨다. (원진서가) 하루에 3번씩 호르몬제를 먹는다"고 전했다.
원진서는 "지금 시험관 하고 있는데 시간 딱 맞춰 먹어야 효과 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은비는 시험관 중인 원진서를 위해 논알콜로 준비했다며 세심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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