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 시청률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은 3%대를 유지 중이다.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3회는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보다 0.4%P 상승한 수치다.
1회 시청률 3.1%보다도 소폭 상승 그래프를 그리고 있으나, 아직은 3%대 시청률에 머무르고 있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연출 이재훈)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 배우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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