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새출발 황재균, 전현무 도움으로 SM행…"계약금 싸다"(전참시)[TV캡처]
작성 : 2026년 03월 07일(토) 23:23

전참시 황재균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이 전현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WBC 해설위원 데뷔를 앞둔 황재균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황재균이 드디어 백수 탈출에 성공했다"고 축하했다.


황재균 매니저 박신웅은 "현재 방송인 겸 이것저것 많이 하고 있는 황재균의 매니저다. 백수 생활을 한 달 조금 넘게 했다. 최근에 대기업에 입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재균은 프로야구 선수 은퇴 후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은 바다. 전현무도 몸담고 있는 소속사로, 황재균은 "현무 형이 대표님에게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전현무는 "계약금이 싸다 뭐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매니저는 "저도 황재균 덕분에 백수 탈출과 동시에 근로소득세를 내는 입장으로 변했다"며 "미팅이 있다고 해서 같이 갔는데 계약 자리더라. 재균이가 '다른 조건 없이 이 친구랑 같이 일하는 게 조건'이라고 하더라. 저 아니였으면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들어가지 않았을 까하는 미안함도 있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