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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왕관 쓴 '천만 감독' 장항준 축하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
작성 : 2026년 03월 07일(토) 09:44

장항준 감독 / 사진=송은이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를 축하했다.

송은이는 7일 자신의 SNS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축하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항준 감독이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은이와 장항준은 35년지기로, 미디어랩시소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 관계이기도 하다.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을 챙겨주며 축하해 눈길을 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은 개봉 31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34번째이며,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이다. 장 감독은 이로써 약 24년 만에 '천만 감독' 수식어를 얻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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