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서울 삼성이 시즌 후 철거되어 역사속으로 사라지는 잠실실내체육관과의 2001년부터의 추억을 기념하는 아듀 잠실 이벤트를 3월 9일부터 마지막 홈 경기인 4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잠실에서 열리는 마지막 5경기 동안 잠실실내체육관과 삼성의 특별했던 인연들을 기념하는 영상을 공개한다.
입장 관중 선착순 1000명에게 경기별 특별 퍼즐 열쇠고리를 마지막 홈 경기에는 티셔츠를 제공한다.
기념 영상은 홈 경기장에서 선 공개 후 구단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공유된다.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가 진행되는 4월 8일 경기 종료 후에는 잠실실내체육관을 추억하기 위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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