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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와 캐나다 간 문정원, 4년 만에 SNS 활동 재개 "어느새 3월"
작성 : 2026년 03월 04일(수) 13:21

사진=문정원 SNS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오랜만에 SNS 게시물을 게재해 관심이 모인다.

지난 3일,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란 문구와 함께 다양한 꽃 사진과 자연과 어우러진 삶이 일부 담김 사진과 짧은 영상들을 게재했다.

2022년 8월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올라온 새 게시물이기에 관심이 집중됐다.

팬들은 "그리웠다" "보고싶다"라는 댓글을 달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문정원 SNS


한편 이휘재는 2010년에 결혼해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아들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받았다

그러나 각종 논란에 휩싸인 뒤 지난 2022년을 끝으로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면서 현재까지 공식적 활동은 없는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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