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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세' 김용건 "늦둥이 6세 아들, 알아서 잘 놀아"(조선의 사랑꾼) [텔리뷰]
작성 : 2026년 03월 03일(화) 06:50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 CHOSUN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배우 김용건이 출연했다.

이날 김용건은 '6살 아들 아빠'답게 우인이와 능숙하게 놀아줬다. 이때 우인이가 기저귀에 똥을 눴다.

김용건은 "아이고 냄새"라면서도 우인이를 능숙하게 씻겨줬다. 이후 엄청난 크기의 놀이기구에 공기를 넣어 거실을 꽉 채웠다. 우인이를 위한 김용건의 선물이었다. 황보라는 눈을 크게 뜨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세 사람은 우인이를 위해 눈썰매장으로 향했다. 김용건은 교제 중이던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셋째 아들 시온 군을 자연스레 언급했다. 그는 "시온이도 이제 6살이 돼 자기가 놀 거, 안 놀 거를 알아서 선택한다"고 밝혔다. 황보라는 "저희는 시온이에 대해 물어보기가 좀 그랬는데 이젠 술술 얘기해주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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