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전원주가 고관절을 다쳤다.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제작진은 2일 콘텐츠 업로드 관련 공지를 올렸다.
이들은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해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구독자들은 "쾌차하시길 바란다" "많은 분들이 선생님을 응원한다" "오래오래 건강하신 모습 보여달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전원주는 1939년생으로 만 86세다. '재테크의 귀재'이기도 한 그는 오래전 매수한 SK하이닉스 주식으로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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