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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유해진, 현빈 식구 되나 "전속계약 긍정 논의"
작성 : 2026년 03월 02일(월) 17:55

유해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유해진이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다.

2일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유해진과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마이데일리는 유해진이 어썸이엔티를 떠나 VAST엔터테인먼트행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곳에는 현빈, 장근석, 류혜영 등이 소속돼 있다.

유해진은 1988년 연극 무대에서 활동을 시작 후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왕의 남자' '타짜' '전우치' '이끼' '부당거래' '베테랑' '택시운전사' '1987' '올빼미' '파묘' 등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우뚝 섰다. 현재 상영 중인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속 엄흥도 역으로 열연, 천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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