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1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2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3월 말 컴백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린은 지난 2024년 11월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를 발매했다. 솔로로 컴백하는 것은 1년 4개월 만이다.
아이린은 멤버 슬기와 함께 유닛으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해 5월 두 번째 미니앨범 'TILT'를 발매했으며, 첫 유닛 콘서트 'BALANCE'를 통해 총 7개국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
한편 아이린은 지난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빨간 맛', '배드 보이(Bad Boy)', '사이코(Psycho)'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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