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매드 댄스 오피스'가 염혜란, 최성은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데이즈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을 앞두고 염혜란, 최성은의 강렬한 일탈을 담아낸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과감한 점프 컷, 레더 글러브와 그래피티 스프레이를 활용한 컷들은 두 배우의 해방된 에너지를 한층 더 대담하게 부각시킨다.
여기에 가죽 자켓,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반항적인 포즈까지 더해져 익숙했던 이미지를 벗어난 두 배우의 강렬한 변신을 완성했다. 촬영 후 염혜란은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를 만난 느낌이었다"며 강렬한 컨셉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고 최성은 역시 "긴장을 풀고 조금 더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데이즈드 3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드 댄스 오피스'의 개봉을 기념해 특별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개봉일인 3월 4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씨네Q 및 일반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에게 염혜란 배우의 사인이 담긴 코믹 비주얼 마우스패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지금 되게 힘들다"라는 재치있는 문구가 담긴 이번 굿즈는 지친 일상에 작은 웃음을 더할 아이템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영화 속 스틸 컷을 포함한 메가박스 오리지널 슬라이드도 개봉일인 3월 2일부터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함을 더한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개봉 전 '매드 댄스 오피스'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프리미어 상영회(3월 2일)가 전체 매진을 기록한데 이어 3월 7일 열릴 2차 GV도 전석 매진되며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확인할 수 있다.
강렬한 화보 공개와 함께 다채로운 이벤트와 프리미어 상영회 전석 매진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매드 댄스 오피스'는 3월 4일 개봉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