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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 1 포기할 테니 2 포기하라는 식…이게 대인배냐" (연예뒤통령)
작성 : 2026년 02월 26일(목) 12:08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유튜버 이진호가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의 기자회견 내용을 비판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완전체 뉴진스를 위하여" 민희진 256억 포기쇼 실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진호는 민희진의 '256억 포기' 프레임에 강하게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우선 "민희진이 대인배라고 하는 사람들은 산수를 못하는 사람이 분명하다"라며 "256억을 안 받는 조건이 '모든 소송 취하'라면 하이브가 포기해야 할 금액이 더 크다. 결국 '나는 1 포기할 테니 너는 2 포기해'라는 구조다. 이게 무슨 대인배냐"고 비판했다.

이어 이진호는 "대인배가 되려면 '467억 포기할 테니 256억 너도 포기해' 이게 대인배지, 어떻게 '내가 256억 포기할 테니 너 467억 포기해'가 대인배냐"고 지적했다.

또한 이진호는 "오늘 이후 소모적인 기자회견이 없길 바란다"는 민희진의 발언에 대해 "그럼 그동안 본인이 했던 게 소모적이란 걸 인정한 거냐"고 꼬집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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