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스포츠
포토
스투툰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시험관 시도 중 아내 출혈에 걱정 "시간이 없단 말 슬퍼" [TV캡처]
작성 : 2026년 02월 23일(월) 22:30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 부부 / 사진=TV조선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을 걱정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세를 위해 경주로 여행을 떠난 심현섭, 윤정수, 배기성 세 쌍의 부부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심현섭의 아내 정영림은 시험관 시술을 시도 중 적은 양이지만 하혈을 하는 돌발 상황에 처했다.

정영림은 "피가 비치면 안 되는데"라며 "원래 착상혈이 나오긴 하지만,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후 숙소에 돌아온 세 쌍의 부부. 저녁 식사 중 정영림은 시간에 맞춰 시험관 약을 먹기 위해 자리를 잠시 떠났다. 심현섭은 "(아내 시험관 시술을 위해) 병원에 아홉 번을 가봤다. 젊은 부부가 진짜 많더라"고 얘기했다.

이에 윤정수도 "우리도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다. 약도 먹으면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고 염원했다.

이를 듣던 심현섭은 "아내가 나한테 슬픈 얘기를 하더라. '저한텐 시간이 없다'더라"고 걱정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스투 주요뉴스
최신 뉴스
포토 뉴스

기사 목록

스포츠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