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손나은이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23일 한 패션 매거진은 배우 손나은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일상 속 웰니스'를 주제로, 손나은 특유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담겼다.
손나은은 이번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운동 루틴과 습관, 근황 등을 전했으며, 현재 드라마 '김부장' 촬영이 한창이라 전해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 봄, 디스커버리 러닝 바람막이를 입고 달리고 싶은 러닝 코스가 있냐는 질문에는 "남산이요. 남산을 좋아해서 남산 뷰를 바라보면서 뛰어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시간이 흘러 돌아봤을 때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요즘 제 옛날 모습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 (중략) 저의 과거 모습을 기억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여전히 회자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조용하지도 않지만 나긋나긋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그런 사람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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