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윤영경이었다.
23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남창희의 배우자는 MBC '무한도전'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 '한강 아이유'란 별명을 얻은 윤영경이다.
1991년생인 그는 남창희보다 9살 연하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예능 '비포 썸 라이즈', 영화 '뜨거운 피' 등에 출연했다. 현재 서울 동대문구청 유튜브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4년여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사회는 조세호, 축가는 영탁과 이적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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