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이주승이 조부상을 당했다.
23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주승의 할아버지는 지난 2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97세.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 10분 엄수된다. 이주승은 손주로서 상주에 이름을 올렸다.
고인은 6·25 전쟁 참전용사이자 국가유공자다. 전쟁 후엔 초등교사로 근무하며 교육계에 몸 담았다. 이주승은 2024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 할아버지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1989년생인 이주승은 가족으로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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