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월 가수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2026년 1월 21일부터 2026년 2월 21일까지)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아이브 3위 임영웅 순으로 밝혀졌다.
4위부터 30위까지는 블랙핑크, 화사, 우즈, 엑소, 데이식스, 김용빈, 세븐틴, 한로로, 알파드라이브원, 이찬원, 스트레이키즈, 투어스, 에스파, 빅뱅, 조째즈, 키키, 영탁, 트와이스, 장윤정, 박재범, 박지현, 박서진, 손태진, 코르티스, 프로미스나인, 라이즈, 태연 순이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가수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방탄소년단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라며 "3월 20일 광화문광장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라고 밝혔다.
아울러 "강렬함과 섹시함으로 컴백하는 아이브 브랜드는 2위를 기록했다. 팬덤과 하는 콘서트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임영웅 브랜드는 3위가 됐다. 완벽함으로 핑크빛 세상을 준비하는 블랙핑크 브랜드는 4위, 음원 분야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화사 브랜드는 5위를 기록했다"라고 분석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25년 10월부터 연속 1위 자리를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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