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용빈이 진(眞)의 저력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한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팀 코리아 김용빈과 팀 재팬 우타고코로 리에의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앞서 팀 재팬이 황금별을 선점하며 1점 앞서가고 있어, 김용빈이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대결 결과 김용빈이 99 대 97로 리에를 꺾으며 팀 코리아에 첫 황금별을 안겼다.
이후 김용빈은 '미스터트롯 재팬' 초대 진(眞) 시마 유우키를 296 대 282로 꺾는 등 한일전에서 크게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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